
26.03.05
한 15년간 6군데 이상에서 면접관으로 면접 본 소감으로 말해주자면...
취준생들이 궁금해 할 것 같아서...
1. 내가 필요한 사람이 있어서 면접을 봤는데 뽑았냐?
내 말보다 임원 말이 더 중요해서 못 뽑은 경우가 더 많았음
2. 정말 뽑으면 안될 것 같은 사람을 뽑았냐?
내 말보다는 임원이 멍청해서 뽑은 경우가 더 많았음
3. 임원이나 기타 입김으로 면접 본 경우 뽑았냐?
응 안돼~
실력이 없더라도 가능성이라도 보였으면 뽑았겠지만 퇴자임.
4. 이력서는 미리 검토하고 면접에 임했나?
미리 다보고 구인 공고에 들어온 이력서 검토도 인사과가 아니라 직접할 경우가 대부분이였음
그리고 질문할 것들 중 할 업무에 필요한 것들만 10가지 정리해서 들어갔음
5. 판정 기준은?
준비한 10가지에서 정답률이 낮더라도 전반적인 수준을 파악했고 업무 가능하다면 뽑자고 했음
6. 나의 합격 판정률은??
대략 10%
7. 기타 질문은 댓글로
1995
